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▶◀ 나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

가슴이 먹먹하다. 그렇게 떠나야만 했던 그에게 안타까움도 없지 않다. 그러나 한 가지는 명확하다. 나는, 그를 기억할 것이다. 우리는 그를 기억할 것이다. 그는 지금까지 그 어느 대통령보다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,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. 국민의 것인 권력을 자신들의 것인양 착각하고, 그 권력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누구와는 달리, 그는, 국민의 가슴 속에 길이 남을 것이다. 가장 사랑받은 대통령으로. 그 어떤 권력으로도 이 사실만은 빼앗아가지 못할 터이니....

tag : 노무현
DSLR 카메라 LCD에 얼굴 기름이 묻는다면!?

내 카메라는 캐논 400D다. 여기에 18 - 200 렌즈를 하나 물려 놓으니 다른 렌즈로 갈아 낄 이유도 없고(솔직히 렌즈도 없고!) 근거리에서 적당한 망원까지 한 번에 해결되어 아주 그만이다. 솔직히 사진을 잘 찍는 것도..

시리즈를 읽는 즐거움, 그러나!

요즘처럼 읽을 책이 많이 쏟아져 나올 땐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.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어떤 책으로 골라 읽어야 한단 말인가. 물론 제일 쉬운 방법은 서점의 베스트 셀러를 참조하거나, 신문의 서평을..

깜찍한 USB 허브 겸 리더기

집에서 쓰는 오래된 구형 PC가 팬 도는 소음이 너무 심해 모처럼 마음 먹고 구입한 아이맥(iMac). 일단 모양새 하나는 끝내주는 데다가, 하드디스크 도는 정도의 작은 소음 외에는 소음이 없어 아주 마음에 든다. 게다가 20..

책 많이 사면 손해보는, 이상한 인터파크

회사 지하에 자주 가는 밥집이 있다. 사실 사람의 동작 패턴이라는 건 알게 모르게 정해지는 법이이서, 자주 가는 음식점이 아니면 잘 안 가게 되는 법이다. 그래서 아무리 음식점이 많은 동네에 살아도 점심 때만 되면 꼭 뭘 먹을..

[릴레이] 레이의 독서론. 나는 왜 책을 읽는가

거창하게 자신의 독서론에 대해 글을 쓰자니 겁부터 납니다. 따라서 제목은 비록 독서론이 되겠으나, 그저 ‘레이가 책을 읽은 까닭' 정도로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사실 책 읽기에 대해 논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. 그저..

몰스킨, 결정타를 날리다

얼마 전에 새로 구입한 몰스킨이 품질이 예전 같지 않아서 좀 속상해 하고 있었는데, 쓰다 보니 아주 결정타를 날립니다. 이제 그만 인연을 끊자(!)는 얘기로 들리네요. 일단 사진으로! 옛날에 쓰던 몰스킨은 바느질이 세 번 되..

몰스킨, 달라진거야? 그런거야?

작년 8월부터 사서 잘 쓰던 몰스킨 인포북. 드디어 한 권을 다 쓰고 두 번째 몰스킨을 교보문고 가서 데려 왔다., 설레는 마음에 포장을 뜯고(옛날 DJ 김광한은 새로 나온 LP의 비닐을 벗길 땐 마치 여인의 옷을 벗기는 기분..

첫번째 몰스킨, 그 마지막 장을 넘기며

생일 선물로 받은 워터맨의 단짝 노트를 찾다가, 비싼 값이지만 워터맨의 단짝으로는 이 정도는 되어야지, 라는 생각으로 몰스킨을 고른 건 지난 8월. 정확히 말하면 8월 27일부터 써오기 시작한 첫번째 몰스킨의 마지막 장을 거의..

Copyright 2006-2008 RayTopia.net. All Rights Reserved.

RayTopia 있는 모든 글과 사진은 RayTopia 소중한 재산이므로

상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하실 없습니다.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351)
사랑하며 사는 삶 (43)
휴식 가득한 여행 (27)
행복한 음식 얘기 (103)
미디어 다시 보기 (63)
쇼핑 하는 즐거움 (25)
함께 타는 자전거 (28)
네바퀴로 가는 차 (8)
우리글 바로 쓰기 (15)
재미 있는 디지털 (35)
걸어서 하늘 까지 (4)

레이토피아 RayTopia

'레이''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/ Supported by Tatter & Media
Copyright by '레이' [ http://www.raytopia.net ] / 레이토피아. All rights reserved.

Tattertools Tatter & Media DesignMyself!